상영정보

11월 03일 2016

       

 

 

 

영화관 상영 정보

CGV: 강변, 광주터미널, 대전, 대구, 동수원, 명동역, 상암, 서면, 압구정, 인천, 오리, 소풍

롯데시네마: 신도림, 월드타워, 주엽, 청주, 용산

메가박스: 대구, 대전, 서면, 킨텍스, 김포, 코엑스, 센트럴, 신촌, 백석, 영통, 파주출판도시

일반극장: 고양영상미디어센터(HDV), 광주극장, 대구동성아트홀(HDV), 대한극장, 서울극장, 아트나인, 영화공간주안, 영화의 전당, (11/10)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필름포럼, (11/7)헤이리시네마, 아트하우스 모모

기타 배급 및 상영 문의: 영화사 진진 02-3672-0181

 

 

10월 10일 2016

한불수교 13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시간의 종말>

2016 10 10(월) 오후 11 40 / KBS1 방영 

1866년 조선에서는 프랑스 선교사 9명을 비롯해 8,000여명의 천주교인이 순교했고, 그로부터 20년이 지나서야 천주교 포교의 자유가 주어졌다.

조선에서의 프랑스 선교사들의 활동은 '파리외방전교회'라는 가톨릭 조직에 의해 기록, 보관되어 왔고, 곧 우리가 알지 못했던 19세기  조선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올리비에 메시앙의 음악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와 함께 선교사들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9월 5일 2016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다큐멘터리와 메시앙의 밤"

2016년 9월 5일(월) 오후 8시 / 예술의 전당 IBK 체임버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한-불 양국 간 우호 및 이해증진을 위해 양국 대통령의 합의를 바탕으로 2015년 9월부터 2016년 말까지, 1년 4개월 동안은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지정되었다.

한불수호통상조약은 조선과 프랑스 사이의 우호 통상을 맺은 조약으로 특히 조선의 천주교 포교 자유 등이 포함되어 한국 천주교사에서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머나먼 조선땅에 건너와 포교를 하며 순교한 프랑스외방전교회 신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조선이라는 작은 나라에 자유, 평화, 희망을 전파한 삶의 의미를 반추해본다.

<시간의 종말> 음악다큐멘터리를 상영하며 ‘20세기 바흐’로 불리는 프랑스 대표 작곡가 올리비에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가 함께 연주된다.

 

 

8월 31일 2016

8월 문화가 있는 명동 "시간의 종말"

2016년 8월 31일(수) 오후 8시 / 명동성당 대성전 서울 중구 명동길 74

1866년 병인박해 때 조선에서는 프랑스 선교사 9명을 비롯해 8,000여 명의 천주교인이 순교하였고, 그로부터 20년이 지나서야 천주교 포교의 자유가 주어졌다. 조선에서의 프랑스 선교사들의 활동은 ‘파리외방전교회’에 의해 기록되어 왔고, 이는 곧 우리가 알지 못했던 19세기 조선의 역사이기도 하다.

제1부 다큐멘터리 ‘시간의 종말’에서는 조선에 온 프랑스 선교사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서 제2부에서는 양성원의 트리오 오원과 채재일이 올리비에 메시앙의 음악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를 연주한다. 

 

 

8월 30일 2016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실내악축제 "양성원의 프랑스 낭만음악"

2016년 8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 영화의 전당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한-불 양국 간 우호 및 이해증진을 위해 양국 대통령의 합의를 바탕으로 2015년 9월부터 2016년 말까지 14개월 동안은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지정되었다.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의 저명한 음악가들과 국내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 양국 간 문화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뜻 깊은 음악회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8월 29일(월)부터 8월 31일(수)까지 2016 실내악 축제에서 양성원의 프랑스 낭만음악이 진행되며 8월 30일 저녁 7시 30분, 음악다큐멘터리 ⟨시간의 종말⟩의 상영과 함께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가 연주된다. 

 

 

8월 27일 2016

여수에서 만나는 프랑스의 낭만

2016년 8월 27(토) 오후 2시 / 예울마루  전라남도 여수시 예울마루로 100

예울마루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의 기본설계로 건축된 예울마루에 프랑스 음악과 문화를 페스티벌이라는 형태로 전개함으로써 지역민들과 연주자들이 이번 계기를 통해 상호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교류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8월 27일(토) 오후 2시, 음악다큐멘터리 ⟨시간의 종말⟩의 상영과 함께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가 연주된다. 


8월 16일 2016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6년 8월 16일(일) 오후 4시 / 메가박스 제천 3관  충청북도 제천시 의병대로18길 1

음악영화의 대중화와 장르적 특성화, 그리고 음악영화 발전에 앞장서 온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016년 12회를 맞는다. 2016년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총 6일간 열리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00여편의 상영작이 모두 음악영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르를 불문한 음악 공연으로 제천시 곳곳을 축제의 장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 

⟨시간의 종말⟩은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이라는 프로그램 중에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