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뉴 지방(Digne-les-Bains)에 위치한 마르쿠스 마을(Marcoux)의 전경. 샤스탕 신부의 생가(La Ferme des Roubauds)에서 신부가 매일 아침 보던 풍경이다. 

Bléone 강의 다리 위에서 파리 외방전교회의 뷔즈렝 연구원(Françoise Buzelin), 샤스탕 신부의 후손 피에르 마르탱(Pierre Martin)과 함께.

샤스탕이 신부가 되기 위해 집을 떠나며 건넜던 다리이다. 1827년 1월 1일, 선교사가 되기 위해 집을 떠나는 샤스탕이 이  다리를 건넌 후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가 쓰러져 있었다.

샤스탕 신부의 후손 마르탱(Pierre Martin)과 신부의 고향을 찾은 양성원 교수.

충남 보령시 오천면 갈매못 성지. 1866년 병인박해 때 프랑스 선교사 다블뤼 주교, 오메트로 신부 등 5명이 이 곳에서 참수되었다. 이 곳에서 트리오 오원과 채재일이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연주하고 있다.

충남 당진의 솔뫼 성지에서 피아니스트 엠마뉘엘 슈트로세의 연주 모습

충남 당진의 솔뫼 성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르에의 연주 모습

충남 당진의 솔뫼 성지에서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의 연주 모습

프랑스 파리 외방전교회에서의 연주 모습

프랑스 파리 외방전교회에서의 연주 모습. 트리오 오원과 채재일이 선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메시앙의 곡을 연주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외방전교회에서의 연주 모습. 트리오 오원과 채재일이 선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메시앙의 곡을 연주하고 있다. 

샤스탕 신부가 세례를 받았던 프랑스 디뉴 지방 마르쿠스 마을의 성당(Saint-Etienne)에서의 연주 모습.

10여년 한국에서 활동하다 1866년 순교한 베르뇌 주교가 소속되어 있었던 르망 지구의 보몽 성당(Eglise de Beaumont sur Sarthe)에서의 연주 모습. 현재 한국인 이영길 신부가 선교사로 보몽 성당의 주임 신부를 맡고 있다.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에 걸려있는 쿠베르탱의 ⟨출발⟩. 선교를 떠나는 신부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Charles de Coubertin, Le départ des Missionnaires, 1868)

쿠베르탱의 ⟨출발⟩ (Charles de Coubertin, Le départ des Missionnaires, 1868, oïl on canvas) 우측 상단의 터번 쓴 자와 대화를 나누는 신부부터 좌으로 브르트니에르 신부, 도리, 볼리외, 위엥 신부이다. 네 신부 모두 1866년 병인박해에 순교하였다.